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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025
작성일 2013-05-29 (수) 21:56
분 류 상식
조회: 673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밀집되어있는 초가마을 


추워서 양지쪽에서 떨고있는 아이


이늠도 마찬가지



초가엔 역시 황토벽


아궁이


명절인가봅니다.

우물 


두엄더미


제주도


70년대 한옥마을




















    ▲ 41년전 오늘 중앙청회의에서 시작된 새마을운동이 세계 84개국에 전수되는 국가 브랜드가 되었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가꿔 나간다는 자조, 자립정신을 불러일으켜 땀 흘려 일한다면 모든 마을이 머지않아 잘 살고 아담한 마을로 
                  바꿔지리라 확신합니다. 이 운동을 새마을 가꾸기 운동이라 해도 좋을 것입니다". 1970년 4월 22일 오늘, 박정희 
                                               대통령이중앙청 회의장에서 처음 새마을 운동을 시작하면서 한 말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경기도 가평군 개곡리 새마을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
                                            ▲ 새마을운동에 대한 각오를 적은 박정희 대통령 친필./ 새마을운동 10년사
                   ▲ 1970년대 강원도 양양군 선양면의 말끔한 모습. 초가지붕이 없어지고 스레트지붕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 1984년 4월 10일 새마을운동 중앙본부 대운동장에서 거행되고 있는 새마을 방범봉사대 발대식.
                                                   ▲ 박정희 대통령이 농촌 새마을사업의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 새마을 운동에 참여한 농촌의 주민들이 도로 확장 공사를 위한 흙 운반 작업을 하고 있다.
                                                 ▲ 박정희 대통령이 가례면 가래리 새마을 사업장을 시찰하고 있다.
                                 ▲ 1972년 4월, 봄바람에 새마을 깃발이 펄럭이는 가운데 농촌 주민들이 마을길을 넓히고 있다.

      우리 국민의 거의 전부(95.8%)는 새마을운동이 국가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   새마을 운동을 격려하는 박정희 대통령.

  ▲ 경기도 양주군 금곡리의 새마을 운동.

▲ 박정희 대통령이 남제주군 배정읍 보상리에서 새마을운동 관련 시찰을 하고 있다

 ▲ 1972년 3월 경북 청도군 운문면을 시찰하던 박정희 대통령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2007년 캄보디아 캄퐁트날 마을에서 한국의 새마을운동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진입로를 놓고 있다./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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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가마니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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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가마니 짜기


 

우리 소싯적에 겨울철 농한기

농사 다 짓고, 김장도 끝내고 나면

집에서 부업으로 가용돈을 맹글어야 했지라.

재료비 안들고 돈을 맹글수 있는 거가 바로 가마니 짜기.

집집마다 부업으로 가마니 짜기가 유행이었제라...

 


 

 

주로 사랑방이나 아랫방에서 가마니를 짜게 되는디,

짚다발을 탈탈 풀어서 짚검불을 손으로 쏘옥쏙 가린 다음에

물을 살짝 뿌려가꼬 고놈으로 가마니를 짜게 되는디,

바늘잽이가 바늘대에다가 짚을 물려 가마니틀에다 냅다 질르면

보디(바디)쟁이는 보디를 쿵쿵 아래로 내리쳤지라.

 

가마니를 짜다 보면 모다덜 선수가 되어가꼬

손이 안보일 정도로 바늘대가 날라가고 보디가 내리박히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가마니가 완성이 되어갔제라.

보통 1시간이면 한장을 짰답니다.

그런디 온 방안이 먼지 풀풀 날리는 투성이...

가마니를 짜다보면 콧구멍이 꺼매져부럿구만이라.... ㅎ  
 

 


 


 


 

 

나중에 새끼 꼬는 기계도 등장해부럿답니다.


 

짚먼지가 풀썩풀썩 날리는 방안에서

가마니 짜기가 이루어졌는디,

아그들은 뒤에서 짚을 물려주는 보조역할을 했네요.

그시절에 가마니짜기가 왜 그리 싫었는지...

 

섣달 그믐깨가 되면 가마니짜기를 끝내고

가마니틀을 접어서 치우게 되는디,

그때는 왜 그리도 시원허고 개운허든지...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니

가마니 짜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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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과거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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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이름아이콘 8025
05/29 21:58
회원캐릭터
우리 조합원님들 대부분은 위의 사진을 보시고 아마도
눈시울이 뜨거울 것 같아요,,,
60이상 되시는분들은 더욱 엣날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지난 추억의 역사가 그립습니다,,,너털도사 차재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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